U 대숲 · 아무에게도 못 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숲
로그인 없이 익명으로 외치고,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토닥여요. 누가 썼는지 아무도 몰라요.
アップデート · 11月4日
폭포 앞에서 실컷 울고 나면 이제 휴지로 눈물도 닦고 코도 풀 수 있어요.
산마루 가는 길이 길어지고, 길 중간에 약수터가 생겼어요.
누군가 글을 쓰거나 소원을 빌면 숲에 빛줄기가 솟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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