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U 온라인 두모신당 · 지천명
등불 들고 걷는 밤의 온라인 신당. 생일을 말하면 두모가 고민에 답해요.
Mise à jour · 4 novembre
이제 신당에 들어온 사람끼리 마당에서 서로 보여요 · 손 흔들기 · 점프도 같이 보여요
하늘이 실제 한국 시각대로 아침 · 노을 · 밤으로 바뀌어요
한 마당 50명씩 채널로 나눠 함께 걸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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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ngues · 한국어
Événement · 새해 종 치기 · Jusqu'au 01/01
0시에 신당 새해 종이 울려요






